[게임]스타크래프트2 이색 실험, 울트라 1vs 저글링 1200 대결
울트라리스크 왈 "저글링 1200마리 쯤이야..."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시작한 블리자드의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2'에서 재미난 실험이 시도됐다.
이는 해외 게임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저그 최강의 지상 유닛 '울트라리스크'와 저그의 기본 지상 유닛인 '저글링'의 대결을 펼쳐진 것.
'울트라리스크'는 공격력과 방어력을 최대치로 올린 1마리이고 '저글링'은 아무런 진화가 되지 않은 기본 상태인 대신 800마리가 출전했다.
저글링은 물량의 압도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한번에 공격할 수 있는 저글링 수의 한계와 울트라리스크의 강력한 범위공격 및 높은 방어도 차이로 '울트라리스크'의 압승으로 돌아갔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좀 더 많은 저글링인 1200마리로 울트라리스크 1마리와 대결을 진행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로 '울트라리스크'의 승리.
1200마리의 저글링과 대결에서는 '울트라리스크'가 체력 210 가량을 남겨두고 모든 저글링을 처치했으며 일부 '저글링' 유닛 조작의 실수를 감안해도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저글링'으로는 모든 업그레이드를 마친 '울트라리스크'를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었다.
▶ 스타2 이색 실험 노업 저글링 1200vs 풀업 울트라1 대결
실험에서 '울트라리스크'의 공격 한방에는 대략 30마리의 저글링이 처치됐다. 실제로 게임상에서 이러한 유닛 조합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겠지만 진화를 모두 마친 '울트라리스크'의 파괴적인 범위 공격을 맛볼 수 있는 실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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