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막걸리는 왜, 꼭 흔들어 마셔야 하는가 ?

막걸리는 왜, 꼭 흔들어 마셔야 하는가 ?

 

막걸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술로 "쌀과 누룩으로 빚어 그대로 막 걸러 내어 만들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 이다, 그리고 막걸리의 명칭은 농주, 탁주, 제주, 희주 라고도 하며, 옛날 가정에서는 고두밥에 누룩을 섞어 빚은 술을, 오지그릇 위에 걸고 채로 막 걸러 뿌옇고 텀텀하게 만들었는데, 이렇게 거르기 전에 용수를 박아서 떠내면 맑은 술(청주)이고, 물을 더 넣어 걸쭉하게 걸러내면 탁주가 되었다, 이때 찹쌀을 원료로 한 술은 찹쌀 막걸리 라고 하고, 거르지 않아  밥풀이 그대로 떠 있는 상태의 술을 동동주 라고 하였다

 

그리고 술에는 양면성이 있어 술을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는 도움이 되기는 하나, 알콜 도수가 높은 술은 위벽에 상하게 하여 궤양이 되기 쉽고, 간장에 큰 부담을 주어 간경화에 걸릴 위험이 높다, 그러나 쌀로 빚은 막걸리는 알콜도수가 6% 정도로 너무 지나치게 과음을 하지 않는한, 몸에 큰 부담을 주지 않는것은 물론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여러가지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즉 막걸리는 일반 주류와 달리 상당량의 단백질과 당질, 콜린, 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있다, 이중 단백질과 당질은 에너지원이 되는 혈당의 감소를 방지하며, 비타민B2와 콜린은 간의 부담을 덜어 주어 알콜성 간경화증이나 영양실조 현상을 예방해 준다, 또한 일반 주류의 알콜이 고혈압이나 심장병, 동맥경화증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것과는 달리, 막 걸리에 다량 함유된 생효모는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고 한다

 

그러면 왜, 막 걸리는 꼭 흔들어 마셔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막걸리 찌꺼기에 이러한 유익한 성분(단백질, 당질,콜린, 비타민 등)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 이다, 그러므로 막 걸리를 마실때는 꼭 흔들어 마시는것이 좋다

 

Stylist to Brad Pitt : Lose the Beard

Stylist to Brad Pitt : Lose the Beard

 

With his scraggly gray beard more unkempt than ever, brad pitt looked unrecognizable as he walked through Nice International Airport in France Thursday.

 

so what's with the out of control facial fuzz?

 

take a look at all of brad pitt's explorations in facial hair!

 

[웃긴사진] 다음장면은?

[웃긴사진] 다음장면은?

 

막장이 지붕 뚫고하이킥에 배워야 할 것들

막장이 지붕 뚫고하이킥에 배워야 할 것들

 
지붕 뚫고 하이킥'을 보다보면 이것이 웬만한 드라마보다 훨씬 재미있고 또 감동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저 웃기기만 하는 것이 시트콤이라고 생각했다면, ...
 

[오늘의영어한마디] The tracks really seem to go on forever

[오늘의영어한마디] The tracks really seem to go on forever
선로가 정말 끝이 없는것 같아

 

 


A: The tracks really seem to go on forever.
선로가 정말 끝이 없는 걱 같네
B: Hey, see how there're three rails.
야 레일이 3개나 있어


A: The first two are for the wheels,

and the third rail is the electricity to power the train, right?
앞쪽 두 개는 바퀴가 다닌는 길이고 

세번째는 열차의 전력을 공급하는 전기레일이야 그렇지?
B: Right. So, anything people generally don't want to talk about or deal with, we call it "the third rail."
맞아 사람들이 보통 이야기하거나 다루고 싶지 않은 것을 말할때도 제3레일이라고 하지

연쇄살인범 정남규 왜 자살했을까? 서울구치소서 자살

연쇄살인범 정남규 왜 자살했을까? 서울구치소서 자살

 

 


부녀자를 연쇄살인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돼 복역중이던 정남규씨가 21일 오전 6시35분 수감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자살을 기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2일 오전 2시40분 숨졌다. 사진은 지난 2006년 4월 현장검증을 위해 경찰서를 나서는 모습.

 

비닐봉투 끈으로 목매…"사형집행 불안감이 원인인 듯"

부녀자를 연쇄살인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돼 복역중이던 정남규(40)가 21일 오전 6시35분께 수감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을 근무자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22일 오전 2시35분께 숨졌다.

 

법무부에 따르면 정은 거실내 105㎝ 높이의 TV 받침대에 쓰레기 비닐봉투를 꼬아서 맨 100㎝ 정도 길이의 끈으로 목을 맸으며 발견 즉시 구치소 외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그의 개인 노트에는 `현재 사형을 폐지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요즘 사형제도 문제가 다시…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같은 것'이라는 메모가 적혀 있었다.

 

이에 따라 정은 최근 사형제가 사회적 이슈가 된다는 보도 등을 접하고 사형 집행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법무부는 추정했다.

법무부는 정이 저산소증(뇌손상)과 심장쇼크로 사망했다는게 의료진의 1차 소견이지만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정은 2004년 1월부터 2년여간 미성년자 2명을 성추행한 뒤 살해하고 길가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등 총 25건의 강도상해 및 살인 행각을 벌여 13명을 살해하고 20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2007년 4월 사형이 확정됐다.


부녀자를 연쇄살인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돼 복역중이던 정남규(40)가 21일 오전 6시35분께 수감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을 근무자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22일 오전 2시35분께 숨졌다.

 

[경제야놀자] 당신은 마트서 왜 '오른쪽' 으로 가시나요

[경제야놀자] 당신은 마트서 왜 '오른쪽' 으로 가시나요

 

 


소비자 무의식적 선택 활용 '뉴로마케팅' 관심

빨간색 가격표·한정 판매에 무의식적 소비 분출

기아차 'K7'·백화점 '음악'등 응용범위 늘어나

 

#.기아자동차 관계자들은 지난해 여름 국내 신경과학 분야 권위자인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과)를 만났다.

 

야심작 VG(프로젝트 명)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기 위해서다. 정 교수는 기아차와 VG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을 찾기 위해 국내외 200여명을 대상으로 단어 연상, 시각 추적(eye-tracking), fMRI(기능성 자기공명 영상장치) 측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뇌 반응을 추적했다. 그 결과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K7'이라는 이름을 찾아냈다.

 

정 교수는 "기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알파벳 K는 강함, 지배를 뜻하는 그리스어 'Kratos'의 첫 글자이고, 대형차를 가리키는 숫자 7은 행운을 상징하기에 선호도가 높았다"며 "새 차 이름 개발에 뉴로마케팅(NeuroMarketing )을 적용한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뉴로마케팅이 뜨고 있다. 뇌 분석 기술이 발달하고 관련 연구가 발전하면서 소비자의 무의식적이고 감성적 선택 결정과 관련한 행동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면서 뉴로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경제전문잡지 포춘은 뉴로마케팅을 '미래를 이끌 10대 새 기술'로 꼽기도 했다.

 

그 밑바탕에는 신경 경제학이 있다. 뇌는 100억~1,000억 개의 신경 세포로 구성돼 있는데 신경 세포들이 다른 세포들과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전기적 활동이 일어나고, 이런 정보를 통해 사람의 속내를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마케팅을 접목하면 소비자의 속 마음을 읽어 물건을 사게 만들 수 있다는 게 뉴로마케팅이다.

 

소비자는 왜 특정 브랜드에 끌리는지, 진열대 위 수 많은 제품 중 특정 제품을 선택하는지, 자신도 이유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오리콤이 22일 내놓은 '소통의 내비게이션, 뉴로마케팅'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는 파란색보다 빨간색 가격표에 더 강한 반응을 보이고, 10명 중 7명은 매장 입구에 들어서면 무의식적으로 오른쪽 길을 선택한다.

 

또 '한정 판매' '한정 수량'이라는 특정 조건을 내걸면 자신도 모르게 제품에 대한 욕구를 분출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무의식을 활용하는 사례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혼다는 최근 모터사이클을 개발하면서 사람 얼굴을 본 뜬 디자인을 채택했다.

 

반대편 차량 운전자가 사람 얼굴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는 분석 결과를 활용한 것. 실제 이 모델을 채택한 이후 사고가 40% 가량 줄었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이나 포털 업체들은 소비자의 '클릭'이 무의식적으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해 시선 분석을 통해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주부들이 주로 찾는 점심 때와 늦은 오후에는 잔잔한 음악을 깔고 고객 회전율을 높여야 하는 패스트푸드점은 빠른 음악을 주로 틀고 있다.

 

오리콤은 뉴로마케팅에 성공하기 위한 팁을 제시했다.

▦과거는 잊어라-소비자는 합리적인 판단에서 소비하지 못한다

▦소비자를 믿지 마라-소비자 자신도 무엇을 원하지는 알 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뇌리에 남겨라- 고객의 무의식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반응점을 자극하라

▦고객 간 반응의 차이를 인정하라-뇌 호르몬의 분비 농도, 뇌의 구조적 특성에 따라 다른 행동 양식과 성격을 가지는 소비자의 신경학적 차이를 고려하라는 등이 그것이다.

 

허웅 오리콤 브랜드전략연구소장은 "뉴로마케팅은 기업들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기 전에 제품 디자인이나 광고가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며"일선 관계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앞으로 응용 범위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폐를 더 젊게 하기 작전1

폐를 더 젊게 하기 작전1

테스트를 하라

 

 


2층을 뛰어오르거나 한 2킬로미터 정도 걸어보면 폐 기능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다. 


쉬지 않고 할 수 있다면 좋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두개 층을 빨리 뛰어도 숨이 차서 헉헉거리지 않는다면 통과다.


그렇지만 숨이 너무 차거나 도중에 쉬어야 한다면

심장이나 폐에 과부하가 걸렸음을 의미한다.


자신의 폐 기능상태와 심폐 지구력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매달 이런 검사를 규칙적으로 해보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일정시간을 운동하는데 호흡이 가쁘다는 것은 몸속 조직을 가는 산소가 아주 없거나 부족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건강다이어트] 방심하다 살찌는 겨울철, 몸매 유지비결?

[건강다이어트] 방심하다 살찌는 겨울철, 몸매 유지비결?

 

 


이불 속으로 파고들고만 싶어지는 겨울이다. 자연히 야외에서 운동을 즐기는 일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대안은 있다. 바로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

 

예를 들어 러닝머신에서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를 주 3~4회 이상 하루 40~60분씩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고도비만이나 관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관절에 체중이 실리지 않으면서도 운동효과가 좋은 수영이 효과적이다. 이렇듯 실내에서 다양한 운동을 즐기면 그동안 움츠러들었던 몸이 풀리고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난다.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과 더불어 식이요법 또한 필수적이다. 겨울철에 더 빛을 발하는 식이요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정시에 규칙적으로 천천히 식사하기

 

운동과 더불어 중요한 식이요법. 식이요법은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잘못된 식습관을 교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규칙적으로 식사 시간을 정해 배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하고 일정량이 되면 배가 부르지 않아도 식사를 멈춰야 한다.  또한 같은 양을 먹더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이 달라지므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식사 간격을 4~6시간 정도 유지하고 밥은 30번 이상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는 것이 좋은데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면 위의 부담도 줄고 뇌에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 복합당질식품 섭취로 급격한 혈당 상승 막기

 

음식물을 섭취하면 혈당이 올라가는데 혈당지수(GI지수)는 특정한 음식을 먹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혈당이 올라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포도당을 100으로 했을 때의 비교 수치다.


혈당지수가 가장 높은 음식은 백미, 감자, 옥수수 등 탄수화물류로 다당류인 설탕은 그 수치가 더 높다.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지 않기 위해서는 단당류보다는 복합당질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때문에 평소에 백미 대신 잡곡밥을 섭취하고 간식으로 과당이 많은 과자대신 섬유질이 많은 야채 스틱을 즐기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식단은 저칼로리 위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과일의 당분은 과다 섭취할 경우 지방으로 전환되며 특히 저녁에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되니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는 여름철 몸매 과시를 위한 반짝 다이어트를 선호한다. 그러나 건강과 몸매 유지를 위해서는 천천히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실행해야 한다. 때문에 '올 겨울에 10kg를 감량해야지!' 라고 목표를 거창하게 잡는 것보다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여름에 열심히 뺀 살을 유지한다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발건강] 다리는‘퉁퉁’ 무릎선 ‘뿌드득~’ 관절 이상 신호 ‘걸음’을 살펴야

[발건강] 다리는‘퉁퉁’ 무릎선 ‘뿌드득~’ 관절 이상 신호 ‘걸음’을 살펴야

 

 


 
 
부모님의 움직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 질병을 미리 알고 진단할 수 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나거나 다리 부기가 심한 경우도 간과하고 넘길 수 있는 증상이지만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증세일 수도 있다.

 

나이가 많든 적든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많다. 보통 무릎 내 관절 주위의 근육이나 힘줄이 마찰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통증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소리와 함께 통증이 느껴진다면 관절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노인들이 많이 겪는 관절염의 경우 ‘뿌드득 뿌드득’ 하고 갈리는 소리가 난다. 관절염으로 연골이 마모된 상태에서는 관절이 움직일 때 마치 뼈가 갈리는 듯한 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 같은 소리가 좀 더 선명하게 들린다면 관절염이 중기 이상인 경우가 많다. 무릎이 붓고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초기 관절염은 약물치료와 운동요법으로도 상태를 완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증세가 심하다면 관절내시경 등을 이용한 수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일상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거동하기조차 힘들다면 인공관절 수술도 고려해볼 수 있다.

 

다리 부기가 심하고 잘 빠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들면 일반적으로 근육량이 줄어들어 다리도 얇아지게 마련인데 심한 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는 조금 부었다가도 휴식을 취하거나 마사지를 해주면 부기가 빠지는데 문제는 다리부종이 있어 부기가 빠지지 않는 경우다. 다리부종의 원인은 다양한데 50세 이상의 경우 만성 정맥부전이 주요 원인이다.

 

다리부종을 방치하면 부종 자체로 인한 다리의 무거움증, 관절 운동장애나 신경압박으로 인한 저림이나 감각 이상, 심한 통증도 생길 수 있다. 상태가 심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다리에 염증이 생기거나 정맥 순환이 정체돼 하지정맥류가 생기기도 하며, 피부가 딱딱해지면서 일명 코끼리다리(상피증)가 될 수도 있다. 양말 자국이 오래 남아 있거나 손가락으로 다리를 누르면 쑥 들어가는 경우, 평소에 잘 맞던 신발이 꼭 끼거나 다리뿐 아니라 손발과 얼굴도 잘 붓는다면 다리부종 초기 증세를 의심해볼 수 있다.

 

운동이나 마사지, 족욕, 식이요법 등 평소의 생활관리를 통해 좋아질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하면 병원에서 각 원인에 따른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왜? 발이 아플까? 발의 모든것 발관리방법


니들이 내성발톱의 고통을 아느냐?


수술없이 고통 ‘끝’ 독일의 내성발톱교정


내성발톱(조갑감입증) 치료기 

 

[건강] 레깅스 오래 입으면 생리통 심해진다

[건강] 레깅스 오래 입으면 생리통 심해진다

 

 


겨울이 성큼 다가와 추워진 날씨도 예뻐지고 싶은 여성들을 막을 수 없다. 미니스커트와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자랑하는 패션은 날씨와는 상관없는 필수아이템이다. 맨다리를 스타킹과 레깅스, 부츠로 가리고 목에 스카프나 목도리를 두르는 게 다른 계절과는 조금 다른 겨울 패션이다. 그러나 찬바람을 직접 쐬고 몸에 달라붙는 옷차림은 혈액순환과 통풍을 방해한다.

 

여성의 자궁과 하체가 차가워지면 체온이 저하되고 근육의 피로가 증가하며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근육통이 생기거나 생리통이 심해질 수 있다. 또 면역력이 떨어져 질, 외음부 등 예민한 부분에 염증이 생기기 쉬워진다. 특히 미니스커트와 같이 하복부에 바람을 직접적으로 맞으면 그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 몸을 움츠리게 돼 근육활동이 늘어나면서 근육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혈관이 좁혀지면서 혈액순환이 감소하게 된다. 스키니진과 레깅스 등은 몸에 꼭 달라붙어 통풍을 방해한다. 통풍이 안 되면 외음부에 세균이 증식할 확률이 높아져 질염이 생기기 쉽다.

 

통풍을 방해하기 때문에 질염이 생기기 쉽다. 질염은 여성에게 감기만큼 흔하게 생기는 것으로 몸이 피곤할 때도 쉽게 발생할 수 있다. 평소 없던 분비물이 생기고 불쾌한 냄새와 가려움증, 따끔거림이 있거나 분비물이 짙은 색으로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면 질염을 의심할 수 있다. 질염이 방치되면 골반염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분비물이 많고 방광염이나 골반염이 있는 여성은 의자에 앉을 때 몸에 끼는 느낌을 주는 옷은 입지 않는 것이 좋다.

 

▽몸 따뜻하게 하는 방법

 

△찬바람을 많이 쏘인 날은 귀가 후 좌욕이나 반신욕으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준다.

△미니스커트를 입을 때는 안에 짧은 속옷을 하나 더 입는다.

△생리기간에는 스키니진을 피한다.

△내복을 입는다.

△발목을 덮는 스타킹과 레깅스를 신는다.

△통풍이 잘 되는 면소재의 속옷과 레깅스, 스타킹을 선택한다.

△몸에서 열을 낼 수 있는 음식인 기름진 생선, 동물성 식품을 먹는다.

△생강, 쑥, 계피 등을 따뜻하게 달인 차를 마신다.

저..발톱이 살에 파고드는거요

저..발톱이 살에 파고드는거요

 

안녕하세요 ^^;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하하..-_- 제가 이 질문을 올리게 된것은 발톱이 살에 파고들기때문에 이 이유땜시..제가 오늘 병원을 갔다왔어요.

 

제가 발톱이 살에파고들어간것이 한2~3달 전부터에요 그래서.그 엄지발가락의 살이 많이 딱딱하고 누르면 막 아프고그래요..근데 오늘 병원에 가서 물어보고 진료하고 하니까 수술을 해야한다네요;

 

제가 겁이좀많아요 -_-; 전신마취는 아닐테고.. 발가락 그 부분만 마취할텐데..혹시 아픈가요? 아프면 얼마나아프죠?;; 제가 지금 신경이 많이 예민해져있거든요;; 그리고 수술이 끝나고 다시 생활로 돌아왔을 때...발톱을 자를땐 어떻게 자르냐니까 일자로 자른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제가 묻고싶은것 질문 몇가지만 할게요 ^^ㅎ; 

1.발톱이 살에 파고들었는데, 이 수술 아픈가요?얼마나아프죠? 

2.수술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살을잘라내나요? 

3.마취는 어떻게 하죠? (전신마취,발가락 부분마취) 

이렇게에요.. 성의있게 답변좀;;ㅎ 내공은 푸짐하게 드릴게요 ^-^그리고 제가 신경이존나 많이 예민해져있거든요^^ 태클걸지말아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내성발톱 수술 마취경험담

 

니들이 내성발톱의 고통을 아느냐?

 

파고드는 발톱 혹은 내성발톱(내향성발톱-조갑감입)이라고 불립니다.

고통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않 당해본 사람은 이해를 못하지요 --;;


파고드는 발톱의 증상은 ?


발톱이 한쪽 또는 양쪽으로 동그랗게 말리면서 살속으로 파고 들거나 살에 너무 가까이 닿은 발톱을 말하며 보통 체중을 많이 받는 엄지 발가락에 잘 생깁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내성 발톱을 갖고 있어도 통증이 없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조금씩 상태가 악화되거나 또는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톱이 살을 파고들게 되면 처음엔 빨갛게 붓고 단단해지다가 곪으면서(염증-2차 감염) 상당한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내향성 발톱으로 인한 통증은 치통에 버금가는 고통이라고 해도과언이 아니죠. 심하지 않은 경우는 2-3일만 고생하면 통증이 완화 되지만, 그렇이 않으면 통증이 심해서 걷는것 조차 힘들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고드는 발톱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크게 네가지로 압축하자면


1. 유전적으로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거나 발톱주위 살이 많거나 튀어나온 경우
2. 발톱 무좀 또는 노화로 인해 발톱이 두꺼워지면서(두꺼워짐) 안으로 휘어들어가는 경우
3. 발톱을 자를 때 양쪽끝을 바짝 짧게(둥글게) 잘라서 양 옆의 살을 자극하는 경우
4. 좁은 구두나 운동(축구 등)의 강한 압력으로 인한경우

관리하는 방법은 ?


일단은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는 발톱을 일자로 잘라서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가거나 자극하는 것을방지해 줘야 합니다. 염증 없이 붓기만 한 경우는 발톱 사이에 공간을 만들고, 소독된 솜을 파고드는 발톱과 살 사이에 끼워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다면 반드시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발톱의 일부분을 잘라서 뽑거나, 근본적으로 발톱의 뿌리를 부분적으로 잘라 없앤 후 봉합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존의 발톱을 뽑아 치료를 하던 방법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독일에서 일반적으로 전문 발 관리사가 관리하는 방법(B/S Spange, Gold Spange, 3TO Spange)으로 발톱을 펼 수도 있습니다.

 

파고드는 발톱을 완화시켜 주는 관리법

 

1. 넉넉한 운동화나 굽이 낮은 구두를 신는게 좋습니다.

2. 발을 항상 깨끗이 씻고 발을 완전히 말린 뒤, 파우더를 살짝 뿌려 줍니다.

3.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지 못하도록 발톱 틈 사이에 솜이나 반창고를 넣어 둡니다.

4.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지 않고 일자형태를 유지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5. 발톱의 양쪽 모서리는 줄칼로 마무리해 주고 발톱 깎기로 발톱 밑을 자극하지 않습니다.

 

    

 

1.내성발톱수술(발톱제거)

 

일반적으로 내성발톱수술이란 정형외과나 피부과에서 마취후진행이 됩니다.

안으로 들어간 발톱부분보다 조금넓게 (메스를이용하여) 세로방향으로 금을 내거나 수술용 가위로 세로 방향으로 잘라낸뒤 아래로 잡아뽑습니다.

 

뽑아낸발톱의 상처로 인하여 아무는데 1주~3주이상 소요됩니다. 그러나 발톱의 뿌리는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발톱이 자라나오는 동안(2~5개월)은 발톱이 눌리지 않아서 통증이 없다가 새로 잘라나온 발톱이 다시 살을 압박하거나 상처를 내기 시작하면 통증이 새작됩니다.

 

부작용으로는 잡아뽑은 발토부분에 발톱무좀이 생겨거 두꺼운 발톱이 되는경우, 또는 발톱이 변형되어 자라거나 더 파고드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비용은 병원에따라 1만원~6만원까지 다르게 적용이 됩니다.

 

2.뿌리제거수술

 

그러나 이와 다르게 뿌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할경우에는 앞의 방법보다는 통증과 완치기간, 그리고 좀더 삐싼 비용이(13만원 이상) 따르지만 수술만 성공하면  파고들어간 발톱이 다시 자라나오지 않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입니다.

 

수술은 발톱과 뿌리를 동시에 제거하며 뿌리부분은 긁어내거나 레이져로 태운 후 피부를 봉합합니다. 단점은 잘라낼때 발톱의 상당부분이 (대략 3분의 1~2분의 1)잘려나가서 발톱의 모양이 부분적으로 좁고 길게 자라게 됩니다.

 

남성의 경우 좀 상관없지만 여성의 경우는  미용상 상당한 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술 후 뿌리가 부분적으로 제거된경우에는 뽑아낸 발톱뿌리가 변형되어(찌글찌글,금이간상태,부분적 더디자람) 관리하기가 더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내성발톱교정

 

발톱교정은 다섯가지로 나누어가능합니다

 

 

1.탐포나데 보정법

("연준아빠"라고 네이버블러그에 소개가 잘되어있습니다.)

   :발톱이 완만한경우: 파고든발톱아래 솜을 넣는방법

 

2.안전커팅법   :푸스플레게 기법으로 통증없이 발톱의 일부분만 제거하는방법

 

3.B/S스팡 교정법  :완만한발톱교정법(3주정도후 재교정해야함)

 

4.Gold스팡 교정법  :완만한경우부터 많이 파고든경우까지 교정가능(6주~8주경 재교정)

 

5. 3TO스팡 교정법(독일발건강센터-풋솔루션에서만 가능)

 

  :가장 장력이 강하여 심한 발톱,통증있는 발톱에 바로 효과가 있는 교정법(8~10주후 재교정)   

    

    

   

 

출처 : 독일발건강센터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발건강] 겨울철 롱부츠 발냄새 무좀 예방하려면?

[발건강] 겨울철 롱부츠 발냄새 무좀 예방하려면?

 

 


같은 부츠 매일 신지 말아야… 신문지 끼워 말리면 냄새 사라져

 

겨울이 되면 무릎까지 올라오는 롱부츠를 신는 여성이 많다. 그러나 롱부츠는 발 질환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모양 선택이나 착용방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부츠는 같은 시간을 신고 있어도 다른 신발에 비해 땀이 더 많이 차게 된다. 신발과 양말, 발가락 사이에 축축하게 땀이 차면 피부 가장 바깥쪽 각질층이 붇게 된다. 세균은 땀에 불어난 각질을 분해하면서 악취가 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데 이때 심한 발 냄새가 난다.

 

또 땀에 불어난 각질을 녹여 영양분으로 삼아 기생하는 곰팡이 균까지 나타나면 결국 무좀에 걸리게 된다. 출퇴근 시에는 부츠를 신더라도 사무실에서는 슬리퍼나 다른 편한 신발로 갈아 신는 것이 좋다. 발 냄새와 무좀을 예방하려면 같은 부츠를 여러 날 연속해서 신지 말고 2, 3개의 신발을 하루씩 번갈아 신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부츠 속을 드라이어로 살짝 말려주고 신문지를 뭉쳐 발 부분에 채워놓으면 건조도 되고 발 냄새도 어느 정도 사라진다. 부츠 속에 박하 잎이나 커피 찌꺼기, 먹고 남은 녹차 찌꺼기를 잘 말려 가제에 싸서 넣어두면 냄새가 제거된다.

 

통이 좁은 부츠는 날씬해 보이는 효과는 있지만 종아리 전체에 압박을 가해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다. 앞코가 뾰족하고 굽이 높다면 장시간 체중이 앞으로 쏠리면서 새끼발가락이나 발바닥에 굳은살, 티눈이 생긴다.

 

가능한 한 3cm 이하의 굽에 종아리를 꽉 죄지 않는 여유 있는 부츠가 좋다.

부츠 안에 스타킹을 신고 하루 종일 추운 바깥을 돌아다니면 발가락 부분이 땀에 젖는다. 땀이 추위에 얼면서 ‘동창(凍瘡)’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동창은 동상보다 약하지만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새하얗게 변하고 실내로 들어오면 열이 오르면서 쓰라리고 가려운 증상이다. 외출 후 발가락 부분이 가렵고 화끈거리면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담가 천천히 녹인다. 문지르면 언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으므로 깨끗이 씻은 후에는 잘 말려 보습크림을 듬뿍 발라준다.

 

 

왜? 발이 아플까? 발의 모든것 발관리방법


니들이 내성발톱의 고통을 아느냐?


수술없이 고통 ‘끝’ 독일의 내성발톱교정


내성발톱(조갑감입증) 치료기


[건강]얇게 입고 목욕탕 문 나서는 당신, 뇌졸중이 노립니다

[건강]얇게 입고 목욕탕 문 나서는 당신, 뇌졸중이 노립니다

 

 


 올겨울은 게릴라성 추위가 반복해서 찾아올 전망이다. 추위, 그것도 갑자기 찾아오는 혹독한 추위는 건강에 적신호를 울린다. 매서운 찬 공기와 직접 접촉하는 피부나 호흡기는 물론 하루에도 몇 차례나 추위에 노출돼 수축해야 하는 혈관 질환도 빈발한다. 강추위에 취약한 질환과 대책을 알아본다.

 

혈관 건강엔 보온이 최고

 

갑작스런 추위에 직격탄을 받는 게 혈관이다. 추위로 인해 혈관이 수축되는 데다 추워진 몸을 데우기 위해 심장 박동이 빨라져 혈압이 올라간다. 특히 동맥경화 환자의 경우 안정 상태를 보이던 혈관의 죽상판이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면서 터질 위험이 높아진다. 응급실로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환자가 실려오는 예가 많은 이유다.

 

뇌졸중은 찬 기운보다 급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더 문제다. 실제로 갑자기 추워진 날 아침, '잠깐만…'하며 실내복 차림으로 문 밖을 나서거나 온탕욕을 즐긴 뒤 젖은 몸으로 바깥 나들이를 했다가 쓰러지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포근한 실내에서 확장됐던 혈관이 찬 공기에 노출되면서 갑자기 수축해 혈압이 급상승하기 때문이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흡연자·비만인 사람도 혈관 질환 고위험군이므로 고혈압 환자처럼 급격한 온도 변화와 추위 노출을 멀리 해야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찬바람을 쐴 때는 겉옷을 걸치고 장갑·목도리·모자(특히 대머리인 경우)를 꼭 착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 목욕 후 젖은 몸은 욕실 안에서 충분히 잘 닦고 나오도록 한다. 머리도 나온 즉시 헤어 드라이어로 말리는 게 좋다. 운동은 실내 운동으로 만족하는 게 안전하다.

 

뜨거운 물 피하고, 로션은 욕실에서 발라야

 

피부 역시 겨울이 고난의 계절이다. 추위와 함께 습도가 급격히 떨어져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피부의 정상적인 수분 함량은 30% 정도. 겨울엔 10% 이하로 떨어지면서 가려움증을 동반하기 쉽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를 분화시키고 각질을 제거하는 단백질 효소가 손상돼 각질이 불규칙하게 떨어진다. 겨울에 피부가 트고 까칠까칠하게 되는 이유다. 이 상태가 심해지면 피부 보호막도 손상돼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찬 바람에 피부가 노출되는 부위는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또 피부와 직접 닿는 부위의 옷 소재는 면 소재라야 한다. 겨울철엔 목욕을 하더라도 때 미는 타월은 금물. 가볍게 샤워만 한 뒤 곧 로션을 발라 표면의 수분을 피부 속에 보존한 뒤 욕실 밖으로 나와야한다.

 

온도의 급격한 변화는 안면홍조도 악화시킨다. 안면홍조 성향이 있는 사람은 사우나·찜질방은 물론 뜨거운 탕목욕, 뜨거운 샤워를 피하고 식사도 맵고 뜨거운 음식을 삼가해야한다.

 

외출할 땐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호흡기 점막도 공기와 직접 접촉한다. 특히 습도가 낮은 강추위는 호흡기 섬모 운동을 위축시켜 공기를 통해 유입된 바이러스에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현재 유행 중인 신종 플루는 물론 아데노바이러스·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리노 바이러스 등 호흡기질환이 극성을 부린다.

 

노인·심혈관질환자·폐질환자는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 상기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하기도, 즉 폐까지 염증(폐렴)을 일으켜 위독한 상태를 초래하기도 한다.

 

따라서 호흡기가 찬 공기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은 기본이며, 귀가 후 손 씻기와 더불어 양치질도 온 가족이 실천하자.

 

충분한 수분 섭취도 도움이 되며, 최대한 실내 습도를 높이도록 해야 한다. 실내 온도도 22도를 넘기기 말 것. 일단 기침과 더불어 열이 날 땐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내일 102보충대로 군대가는데, 내성발톱인가 (발톱이 살로 파고드는거)

내일 102보충대로 군대가는데, 내성발톱인가 (발톱이 살로 파고드는거)

 

내일 102보충대로 군대가는데, 내성발톱인가,(발톱이 살로 파고드는거) 이것때문에 걱정입니다.. 검색해보니까 병원가면 수술한다던데, 오늘 수술한다면 내일군대갈때 걸릴거같아서,,오늘 수술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냥 훈련소가면 이 내성발톱으로 귀가조치 당할수있나요? 답변좀 빨리해주세요~

 

보충대에서는 그냥 보급품 수령 및 대기만 하기 때문에 3박 4일 보충대 기간만 끝나면 아마 훈련소나 신병교육대로 가서 그 곳 의무대에서 발톱을 뽑게 됩니다..발톱때문에 아마 한 1주일은 훈련을 쨀듯 싶네요..귀가 조치는 안당합니다..
 
저도 군대에서 내성발톱으로 상당히 고생을 한 사람입니다만...유감스럽게도 군대에서는 내성발톱이 상당히 흔한 관계로(군화가 상당히 불편한 재질이라서 사회에서 멀쩡하던 사람들도 은근히 내성발톱으로 많이 고생합니다.)

별로 심각한 병으로 인식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아마도 귀가조치는 시키지 않을겁니다. 그저 의무대로 데려가서 간단하게 수술하거나 약주고 몇일 쉬게해주는 정도로 끝날겁니다.

제 경우는 훈련소가 아니라...나중에 상병쯤 됬을때 내성발톱으로 고생을 했는데요. 그냥 10분만에 수술끝내고 나서 한시간쯤 쉬게하다가 그냥 다시 돌려보내더군요. 그래서 몇일간 그냥 발쩔뚝거리면서 남들하고 다 같이 훈련하고 일하는 일상생활 했습니다.(좀 힘들었지만...주변에서 별로 대단치 않은걸로 봐서 쉬기에 눈치가 보이더군요...ㅋ~)

근데 문제는 군의무대 시설이 좀 열악하다는 겁니다. 저도 일선대대에 있는 조그만 의무대에서 그냥 수술을 받았는데... 잘못되서 3번이나 재발을 했습니다. 무려 3번이나 수술을 했죠. (3번이나 수술할때마다 전혀 환자취급 못받고 그냥 일상생활하자니 참 서럽더군요.) 그리고 마취약도 약한걸 써서 상당히 고통스러웠습니다.

오늘 수술을 받고 가는것도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그 수술하고 나면
한 4~5일은 제대로 걷기가 불편한데...그 상태로 입대하면 더 힘들죠. 위에서도 계속 한 얘기지만 군대에서는 내성발톱은 별로 심각한 걸로 생각을 안해서 그걸로 수술받고 들어와서 훈련받기 힘들다고 하면...은근히 눈치 주거든요.
 
 

니들이 내성발톱의 고통을 아느냐?

 

파고드는 발톱 혹은 내성발톱(내향성발톱-조갑감입)이라고 불립니다.

고통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않 당해본 사람은 이해를 못하지요 --;;


파고드는 발톱의 증상은 ?


발톱이 한쪽 또는 양쪽으로 동그랗게 말리면서 살속으로 파고 들거나 살에 너무 가까이 닿은 발톱을 말하며 보통 체중을 많이 받는 엄지 발가락에 잘 생깁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내성 발톱을 갖고 있어도 통증이 없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조금씩 상태가 악화되거나 또는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톱이 살을 파고들게 되면 처음엔 빨갛게 붓고 단단해지다가 곪으면서(염증-2차 감염) 상당한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내향성 발톱으로 인한 통증은 치통에 버금가는 고통이라고 해도과언이 아니죠. 심하지 않은 경우는 2-3일만 고생하면 통증이 완화 되지만, 그렇이 않으면 통증이 심해서 걷는것 조차 힘들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고드는 발톱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크게 네가지로 압축하자면


1. 유전적으로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거나 발톱주위 살이 많거나 튀어나온 경우
2. 발톱 무좀 또는 노화로 인해 발톱이 두꺼워지면서(두꺼워짐) 안으로 휘어들어가는 경우
3. 발톱을 자를 때 양쪽끝을 바짝 짧게(둥글게) 잘라서 양 옆의 살을 자극하는 경우
4. 좁은 구두나 운동(축구 등)의 강한 압력으로 인한경우

관리하는 방법은 ?


일단은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는 발톱을 일자로 잘라서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가거나 자극하는 것을방지해 줘야 합니다. 염증 없이 붓기만 한 경우는 발톱 사이에 공간을 만들고, 소독된 솜을 파고드는 발톱과 살 사이에 끼워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다면 반드시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발톱의 일부분을 잘라서 뽑거나, 근본적으로 발톱의 뿌리를 부분적으로 잘라 없앤 후 봉합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존의 발톱을 뽑아 치료를 하던 방법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독일에서 일반적으로 전문 발 관리사가 관리하는 방법(B/S Spange, Gold Spange, 3TO Spange)으로 발톱을 펼 수도 있습니다.

 

파고드는 발톱을 완화시켜 주는 관리법

 

1. 넉넉한 운동화나 굽이 낮은 구두를 신는게 좋습니다.

2. 발을 항상 깨끗이 씻고 발을 완전히 말린 뒤, 파우더를 살짝 뿌려 줍니다.

3.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지 못하도록 발톱 틈 사이에 솜이나 반창고를 넣어 둡니다.

4.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지 않고 일자형태를 유지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5. 발톱의 양쪽 모서리는 줄칼로 마무리해 주고 발톱 깎기로 발톱 밑을 자극하지 않습니다.

 

    

 

1.내성발톱수술(발톱제거)

 

일반적으로 내성발톱수술이란 정형외과나 피부과에서 마취후진행이 됩니다.

안으로 들어간 발톱부분보다 조금넓게 (메스를이용하여) 세로방향으로 금을 내거나 수술용 가위로 세로 방향으로 잘라낸뒤 아래로 잡아뽑습니다.

 

뽑아낸발톱의 상처로 인하여 아무는데 1주~3주이상 소요됩니다. 그러나 발톱의 뿌리는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발톱이 자라나오는 동안(2~5개월)은 발톱이 눌리지 않아서 통증이 없다가 새로 잘라나온 발톱이 다시 살을 압박하거나 상처를 내기 시작하면 통증이 새작됩니다.

 

부작용으로는 잡아뽑은 발토부분에 발톱무좀이 생겨거 두꺼운 발톱이 되는경우, 또는 발톱이 변형되어 자라거나 더 파고드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비용은 병원에따라 1만원~6만원까지 다르게 적용이 됩니다.

 

2.뿌리제거수술

 

그러나 이와 다르게 뿌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할경우에는 앞의 방법보다는 통증과 완치기간, 그리고 좀더 삐싼 비용이(13만원 이상) 따르지만 수술만 성공하면  파고들어간 발톱이 다시 자라나오지 않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입니다.

 

수술은 발톱과 뿌리를 동시에 제거하며 뿌리부분은 긁어내거나 레이져로 태운 후 피부를 봉합합니다. 단점은 잘라낼때 발톱의 상당부분이 (대략 3분의 1~2분의 1)잘려나가서 발톱의 모양이 부분적으로 좁고 길게 자라게 됩니다.

 

남성의 경우 좀 상관없지만 여성의 경우는  미용상 상당한 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술 후 뿌리가 부분적으로 제거된경우에는 뽑아낸 발톱뿌리가 변형되어(찌글찌글,금이간상태,부분적 더디자람) 관리하기가 더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내성발톱교정

 

발톱교정은 다섯가지로 나누어가능합니다

 

 

1.탐포나데 보정법

("연준아빠"라고 네이버블러그에 소개가 잘되어있습니다.)

   :발톱이 완만한경우: 파고든발톱아래 솜을 넣는방법

 

2.안전커팅법   :푸스플레게 기법으로 통증없이 발톱의 일부분만 제거하는방법

 

3.B/S스팡 교정법  :완만한발톱교정법(3주정도후 재교정해야함)

 

4.Gold스팡 교정법  :완만한경우부터 많이 파고든경우까지 교정가능(6주~8주경 재교정)

 

5. 3TO스팡 교정법(독일발건강센터-풋솔루션에서만 가능)

 

  :가장 장력이 강하여 심한 발톱,통증있는 발톱에 바로 효과가 있는 교정법(8~10주후 재교정)   

    

    

   

 

출처 : 독일발건강센터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경제야놀자] 올 겨울 난방비 부담 커진다

[경제야놀자] 올 겨울 난방비 부담 커진다

 

 

난방유 감세 없고 연탄값 올라

 

가스.지역난방 요금이 오른 상황에서 국제유가도 80달러선에 육박하고 있어 겨울철 에너지 비용 부담이 작년보다 커질 전망이다. 특히 연탄값이 이달부터 인상됐고 올해는 정부의 동절기 난방유 감세도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어서 서민들의 월동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도시가스요금은 작년 동월 대비 9.5%, 지역난방비는 4.7% 올랐다. 가스료는 지난 6월 말 주택용 5.1%, 일반용 9.1% 올랐고 지역난방비는 상반기에 내렸다가 하반기에 다시 오른 데 따른 것이다.

 

나아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이달부터 지역난방용 열 요금을 3.52% 추가 인상했다. 전용면적 85㎡ 아파트를 기준으로 월평균 2천원 정도 난방비가 더 들게 됐다.

 

전기요금의 경우 주택용은 작년과 같지만 일반용은 지난 6월 말 가스료를 올릴 때 2.3% 인상했다. 일반용을 쓰는 자영업자는 작년 겨울보다 부담이 커졌다.

 

지난 1일부터는 연탄의 공장도 가격이 개당 287.25원에서 373.50원으로 30% 올랐다. 이에 따라 연탄의 소비자자격은 403원에서 489원으로 21% 상승했다.

정부는 또 지난 2년간 겨울철에 한시적으로 시행했던 난방유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를 검토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난방유 감세는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 프로판, 취사.난방용 액화천연가스(LNG) 등에 대한 개별소비세율을 30%씩 깎아줬던 것이다. 지난 겨울에는 작년 12월부터, 그전 겨울에는 작년 1월부터 각각 석 달간 시행됐다.

 

재정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정해진 게 없다"며 "다만 올해는 작년의 고유가 상황과 다르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올해는 시행하지 않을 방침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인식에는 기본적으로 고유가 체감도가 작년보다 낮은 상황이 고려됐다. 실제 지난달 등유 가격은 작년 10월보다 23.8% 내렸다. 아울러 빠듯한 재정 상황도 감안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감세 예상액은 1천600억원이었다.

 

그럼에도 국제유가는 작년 이맘때보다 지금이 더 높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달 첫째 주의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연중 최고인 배럴당 77.42달러로 작년 같은 시기의 57.01달러보다 20.41달러 높은 수준이다.

 

작년에는 국제유가가 연말로 갈수록 내리면서 마지막 주에는 38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지금은 석유제품 가격도 오름세를 타고 있어 여러모로 에너지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폐를 더 젊게 하기 작전1

폐를 더 젊게 하기 작전1

숨을 깊게 쉬어라

 

 


정말로 당신의 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깊은 숨을 쉬어야 한다.

손을 배에 얹은 상태로 방바닥에 바로 누워 보자.

천천히 숨을 깊이 들이마셔 보라.

 

숨을 들이쉬는데 5초는 되어야 한다.

횡격막이 폐를 아래로 당기는 순간 배꼽은 등뼈에서 더 멀어져야 한다.

이때 가슴도 넓어진다.

 

가장 깊이 숨을 들이쉰 다음 7초 동안 숨을 내쉬어라.

이렇게 하고 나면 배곱이 등뼈 쪽을 가까워진다.

깊이 숨을 쉬어주면 코 부위에 있는 폐와 혈관의

강력한 확장제인 산화질소를 폐로 운반하는것을 도와준다.

 

 그 결과 폐와 혈관 기능이 더 좋아진다.

또 다른 이점은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림프계 순환을 향상시켜준다.

 또 몸을 이완 시켜 스트레스도 해소해 준다.

 숨을 깊이 쉬는 것은 명상과 같은 작용을 해 스트레스가 자연스레 해소되고 생명연장까지 이어진다.


아침일찍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전 10번씩 깊은 숨을 쉰다.
이외에도 시간이 날때마다 숨을 깊이 쉬어보자!

 

[건강음식] 환절기 목소리 보호 최고 약은 ‘물’

[건강음식] 환절기 목소리 보호 최고 약은 ‘물’

 

 


건조한 날씨는 우리 몸 구석구석을 마르게 한다. 성대도 예외는 아니다. 건조한 날씨는 목소리를 만든 성대를 마르게 해 여러 가지 음성장애를 일으킨다. 교사, 학원강사, 가수 등 평소 소리를 많이 내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목 건강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하며 연말 음성장애 최대의 적인 회식자리를 피할 수 없는 사람들도 평소 목 관리를 해야 한다.

 

“평소 말할 때 성대는 남자는 초당 120~150번, 여자는 200~250번 진동을 할 정도로 힘들게 운동하는 부분 가운데 하나다” “이런 성대를 보호하기 위해 여러 점액이 나와 성대는 항상 습한 상태가 유지된다”. 그러나 가을과 겨울처럼 건조한 계절은 습해야 하는 성대를 마르게 해 과하게 사용하면 △목소리가 작아지고 피로한 음성피로 △말할 때 아픔을 느끼는 발성통 △쉰 소리가 나는 쉰 목소리 등 음성장애가 생기기 쉽다.

 

특히 연말을 맞아 줄줄이 잡혀있는 회식자리는 음성장애를 부르는 최대의 적이다. 목 건강에 좋지 않은 요소들이 집합해 있다. 음주, 과식, 흡연은 기본이고 주변이 시끄러워 상대방과 대화를 하려면 평소보다 목소리를 크게 내야 한다. 또 2차로 들르는 노래방에서 음주가무, 과음에 피곤한 몸 상태로 잘 때는 코골이까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아프고 쉰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다.

 

“보통 과하게 목을 사용해서 발생하는 장애는 물을 많이 마시고 껌을 씹는 등 성대를 촉촉하게 해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이용하면 되고 이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 그러나 쉰 목소리가 2주 이상 지속될 때는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건강한 목소리 관리법

 

△껌이나 사탕을 이용한다.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으면 침이 분비돼 목에 수분이 공급된다. 보통 목에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 목캔디만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는데 민트성분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오히려 나중에는 먹지 않으면 답답한 느낌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 그냥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사탕을 먹어도 된다.

 

△날달걀은 안 먹어도 된다.

 

보통 목소리를 가다듬는다고 날달걀을 많이 먹는데 오히려 날달걀을 함부로 먹으면 세균 감염이나 식중독 위험이 높아진다. 닭은 배설강으로 달걀을 내보내기 때문에 달걀 껍질에 배설물이 묻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김한수 교수는 “음식을 먹다가 사레들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삼킨 음식물이 식도로 가지 않고 성대에 들어갔을 때 일어나는 것”이라며 “날달걀도 그냥 수분을 공급해주고 단백질 섭취의 기능만 할 뿐 성대에 직접 닿는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물을 충분히 마신다.

 

하루 8잔 이상 마시는 것이 좋으며 특히 회식자리에서는 술 먹는 양과 동일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술, 담배, 카페인은 삼간다.

 

카페인과 알코올 성분은 성대를 건조하게 만들고 이뇨작용을 유발해서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게 만든다. 담배연기는 성대에 이물질이 오래 남아 있게 한다.

 

△외출 할 때는 목을 따뜻하게 하고 실내 습도는 높인다.

 

외출 시 스카프나 목도리로 목을 따뜻하게 해주면 혈액순환도 원활해진다. 또 잘 때는 가습기 등을 이용해 성대가 촉촉해질 수 있도록 실내 습도를 높인다.

[발건강] 무지외반증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건강] 무지외반증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지외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 길이보다는 발 볼에 맞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신발을 제작할 때 서양인의 발 길이에 맞춘 사이즈로 신발을 만들기 때문에 발 볼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처럼 본인의 발 볼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게 되면 무지외반증이 생길 수 있다.

 

꼭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경우라면 5cm 이하의 굽을 선택하고 신는 횟수를 점차 줄이며 실내에서는 볼이 넓은 편한 신발로 갈아 신는 것이 좋다.

 

무지외반증이 있는 사람은 습관적으로 엄지발가락을 벌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고, 엄지발가락 안쪽 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가능한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하이힐을 피하는 것이 좋다.

무지외반증은 외관적으로 보기에 엄지 발가락의 관절이 튀어나오고 방향이

새끼 발가락 쪽으로 휘어지는 증상이 일반적입니다. 이 관절이 외관상 튀어나오기 까지는 한가지 요인이 아니라 두가지 이상의 원인이 동반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무지외반증의 개선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외부로부터의  압력을 줄이는 것과 (신발,보생습관등)

둘째, 발이 변형된 원인을 바로아는것이 중요합니다.(1~3형)

 

1. 발의 변형정도 파악(1~4단계)

2. 변형정도에 맞는 관리/운동/교정 실행

3. 지속적인 보정운동과 교정기 착용(6개월이상)

 

발의 변형은 개개인마다 다르고 진행속도도 다르기 때문에 각각에 맞는 관리법선택이 중요합니다.

 

독일발건강 무지외반증이야기

 

왜? 발이 아플까? 발의 모든것 발관리방법


니들이 내성발톱의 고통을 아느냐?


수술없이 고통 ‘끝’ 독일의 내성발톱교정


내성발톱(조갑감입증) 치료기

 

[건강] 환절기 비염, 생활 속 관리법

[건강] 환절기 비염, 생활 속 관리법

 

 


환절기가 되면서 감기, 독감, 신종플루 등 호흡기 질환이 늘고 있다. 특히 기온이 내려가는 가을부터 재채기와 콧물 등 달고 살며 비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부모들의 걱정은 이만저만 아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증상이 주로 재채기, 콧물, 코 막힘 등 감기와 비슷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알레르기 비염이 만성화되면 코 점막이 늘 붓고 충혈 되는 병적인 상태로 변하면서 정상적인 신경반사 능력을 잃게 된다.

 

특히 소아ㆍ청소년들은 치아교합 불균형이나 얼굴기형, 학습장애 등이 나타날 정도로 부작용이 심각하다. 상형철 한의사는 "비염으로 구강호흡을 하게 되면서 집중력 저하와 학습능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안면과 턱 모양이 변형돼 주걱턱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비염이 있는 소아ㆍ청소년들의 경우 천식이나 아토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이 동반될 가능성이 30%가량 높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꾸준한 생활 속 관리가 관건인 만큼 생활환경이나 생활습관을 잘 살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습기를 청결히 관리해서 쓰고 집안에 젖은 빨래를 널어놓아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잠자기 전 코 아래쪽에 축축한 거즈나 물 묻힌 솜을 붙여놓고 잠을 자는 것도 호흡기 점막 건조 방지에 좋은 방법이다.

 

콧물이 멎지 않을 때는 무즙에 생강즙을 첨가해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면 좋다. 칡차나 당귀차, 녹차, 대추차 등은 비염치료에 도움을 주며 견과류, 야채, 해조류 등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므로 비염치료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폐 기운을 맑게 하고 폐가 튼튼해지도록 돕는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중요한 만큼 하루에 한 번 이상, 이른 아침이나 밤에 20~30분 정도 환기를 시켜 집안에 쌓인 먼지가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 코 주위를 적당한 자극으로 마사지하는 것도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 양 눈썹 사이와 콧날 양쪽을 손가락으로 잠들기 전에 10회, 아침에 10회 문지른다. 양손을 비벼서 코 주위를 따뜻하게 감싸는 것은 코 막힘이 있을 때 쉽게 풀어주는 방법이다.

[내성발톱] 수술않고 교정하기-독일식 발관리

[내성발톱] 수술않고 교정하기-독일식 발관리

 

 


 

파고드는 발톱- 내성발톱

 

내성발톱(내향성발톱-조갑감입)이란 발톱이 넓거나 동그랗게 말리면서 살 속으로 파고 들거나 살에 너무 가까이 닿은 발톱을 말하며 보통 체중을 많이 받는 엄지 발가락에 잘 생긴다. –조갑 감입증

 

  사람에 따라서는 내성 발톱을 갖고 있어도 통증이 없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조금씩 상태가 악화되거나 또는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발톱이 살을 파고들게 되면 처음엔 발갛게 붓고 단단해지다가 곪으면서(염증-2차 감염) 상당한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이런 내성발톱이 생기는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유전적으로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거나 발톱주위 살이 많거나 튀어나온 경우 

2. 발톱 무좀 또는 노화로 인해 발톱이 두꺼워지면서(두꺼워짐) 안으로 휘어들어가는 경우

3. 발톱을 자를 때 양쪽 끝을 바짝 짧게(둥글게) 잘라서 양 옆의 살을 자극하는 경우 

4. 좁은 구두나 운동(축구 등) 등의 강한 압력으로 인한 경우

 

내향성 발톱으로 인한 통증은 치통에 버금가는 고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는 2-3일만 고생하면 통증이 완화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통증이 심해서 걷는 것 조차 힘들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내향성 발톱의 치료 & 개선방법을 소개해 보면 다음과 같다. 

 

**심하지 않은 경우-심하게 파고들지 않은 경우**

 

1. 염증 없이 붓기만 한경우는 그 부위를 소독하여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2. 발톱과 살이 닿는 부위를 버퍼 등으로 약간 갈고, 소독된 솜을 파고드는 발톱과 살 사이에 끼워 공간을 만든 후 통증을 완화시킨다.

3. 발톱 연화제를 발라서 딱딱한 발톱이 살을 누르는 것을 약화시킨다.

4. 발톱을 자를 때 짧고, 둥글게 반달 모양으로 자르지 말고, 일자로 잘라서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가거나 자극하는 것을 방지한다.

 

**심한 경우-심하게 파고드는 경우**

 

1. 염증이 심할 경우 우선 소염제를 복용하거나, 병원에 내원하여 염증을 가라 앉혀야 한다.

 

2. 발톱과 살 사이에 고무로 된 Sulic-보호대를 삽입하고 고정액으로 고정시킨다. 그러나 이것도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고 발톱의 휜 정도에 따라 장착할 수 없는 발톱도 있다.

 

3. 염증을 가라 앉히고 나서도 계속 재발을 할 경우에는 병원에 내원하여 발톱의 윗부분을 절개하여 발톱이 다시 자라나지 못하도록 뿌리를 제거 하는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마취부터 수술까지 약 30분 정도 걸리고 금액은 6-10만원 정도 듭니다.

 

마취 시에는 통증이 심하나 수술하는 동안에는 아프지 안고, 수술 후에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심한 통증이 있어서 진통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수술 후 일주일 동안은 출혈이 있고 통증이 심해서 조심해서 걸어야 합니다. 단 재발의 가능성이 있다.

 

4. 수술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는 안으로 휜 발톱의 뿌리를 교정기를 이용하여 교정을 한다. 이 교정방법은 독일에서 일반화된 푸스플레게(med. Fusspflege) 기법 중 파고드는 발톱을 수술 않고 교정하는 방법으로서, 교정기의 종류에는 B/S-Spange(슈팡에), Goldstadt-Spange VHO-Spange, , 3TO-Spange, ONYCLIP, ERKI-Technik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발톱이 펴지기 까지 교정기간은 발톱의 휜 정도와 두께에 따라 다르나 보통 3개월에서 10개월 정도 걸린다.

 

발톱교정 방법

 

 일반적으로 독일 발관리 기법에서 주로 쓰이는 기법을 소개한다.

 

1.    B/S-Spange, Goldstadt-Spange

 

B/S-Spange(B/S 슈팡에)는 장력이 센 특수 플라스틱 소재를 휜 발톱 위에 부착시키는 방법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장착이 가능하다. 이 교정 법은 발톱의 휜 각도가 한쪽으로 많이 치우치지 않고 완만한 경우와 염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 가능하나 발톱이 아직 두꺼워지지 않은 어린이에게는 상황에 따라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교정 후에는 장착한 발톱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2-3일간 사우나나 심한 운동을 피해야 하며, 그 후에는 발톱이 길어 나오는 6주 후에 재 부착을 해줘야 한다. 이와 유사한 방법인 Goldstadt-Spange도 발톱 위에 부착시키나 B/S-Spange에 비해 잘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2.     VHO-Spange, 3TO-Spange

 

이 두 가지 방법은 거의 같은 방식으로서 VHO-Spange의 불편한 점을 보완한 것이 3TO-Spange이다. 특수강 소재로 만든 얇은 철사모양을 양쪽 발톱 사이에 걸고 고리를 이용하여 적절하게 조이는 방법으로 정교하게 작업을 해야 하므로 비교적 시간이 많이 걸린다.     발톱의 휜 모양이나 두께에 상관없이 교정이 가능하며, 염증이 있는 경우나 어린 아이에게도 장착이 가능하다. 장착 후 고정액으로 굳혀놓으므로 B/S-Spange와 마찬가지로 2-3일간 주의 해야 하고, 6주 정도 후에 재 부착 시 연결고리만 바꿔서 재 부착이 가능하다.

비교적 정확하게 효과적으로 교정이 가능한 방법이다.